잘하던 정준하, 뉴욕특집의 오점이 된 이유
버라이어티 리뷰 2009/11/21 20:46 |\역시 무한도전의 뉴욕행은 대단했습니다. 사실 뉴욕특집이라고 제목에 표시하기는 했지만, 멤버들은 식객특집으로서 한식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떠났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한국음식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한 그들의 작은 발걸음의 시작은 오히려 엉뚱한 곳에서 빛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그들의 영어문제에서 비롯된 해프닝이었습니다. 뒤늦게 합류하게 되는 정형돈과 노홍철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의 멤버들은 각각 두팀으로 나뉘어서 뉴욕의 시민들에게 한국 음식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를 조사하러 나섰습니다.
유재석과 정준하, 박명수와 길로 나뉘어진 두 팀은 한국음식에 대한 조사와 한국음식을 홍보하려고 했지만, 그들 조차 뉴욕의 풍경에 감탄하여 시청자들에게 뉴욕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바빴습니다. 사실 이러한 모습은 '음식'과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었지만, 별 문제될 것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행기를 15시간이나 타는 고생을 하며 항상 TV나 스크린에서만 봐왔던 풍경을 보게 되니 그 신기함은 멤버들도 다를바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뉴욕에서 한국음식에 대한 것만 집요하게 파들었다면 재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멤버들이 뉴욕의 유명한 곳에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뉴욕에 가본적이 없지만, 더 친근하게 뉴욕을 느낄 수 있고 뉴욕 한편의 모습도 구경하는 재미를 더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뉴욕의 풍경을 보여주었던 무한도전이지만 그들이 애초에 뉴욕에 도착한 이유인 한국음식에 대해서 그들은 홍보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영어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술술술 막힘이 없는 유재석조차 수많은 뉴요커들 앞에서는 정작 제대로 된 말을 하기 힘들었고, 다른 멤버들도 별 다른 차이는 없었습니다. 정형돈이 있었더라면 아마 조금 더 나은 대화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그것은 그저 상상으로 그쳐질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의사소통의 상황속에서 오히려 웃음을 터져나왔습니다. 그들의 말도 안되는 영어 나열은 TV앞에선 시청자의 입장에서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했지만 그 재미만큼은 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인터뷰를 통해서 뉴욕의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고, 자신들의 개인기로 뉴요커들에게 미소를 짓게 하기도 했으며, 한식에 대해 간간히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뉴요커들이 '스시'를 즐겨먹는 부분이나 아이들이 '커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볼 때, 한식도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며 무한도전의 이러한 도전이 참으로 의미가 있는 도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의미로 보나 재미로 보나 여러가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준 무한도전이었지만, 한가지 방송을 보면서 조금 눈살이 찌뿌려지게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준하의 요리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무한도전 게시판은 정준하의 행동에 대해 비난하는 글들이 대부분으로 채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오늘 정준하는 여러 재미있는 화면들을 많이 만들어주었고, 요즘 쩌리짱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행동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요리를 하는 부분에서 자문으로 온 쉐프에게 자신이 막아놓은 싱크대 구멍을 뚫으라고 하고, 요리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는 순간에도 말을 듣지 않고 자신만의 고집으로 요리를 해나가는 모습 등을 여러번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게시판에는 쉐프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는 말들도 발견이 되곤 합니다. 너무 딱딱하게 행동했다. 분위기가 무겁게 했다는 등의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지상정으로 사람이라는 존재가 오는 말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가는 말도 곱지 않는게 정상적일 것 같습니다. 자신들을 돕기 위해서 온 사람이고, 자문의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 허드렛 일을 시키는 행동이나 조언을 듣지도 않고 계속 자신의 고집대로만 행동을 하면 누구든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장면들은 사실 멤버들이 영어를 제대로 못해서 보여지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과는 성격이 다른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이었던 것입니다.
사실 정준하는 '식신'이라는 별명답게 그 자신도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있을 것입니다. 나름대로 음식으로 장사도 해봤고, 별명에 걸맞은 음식 솜씨도 소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분야에 대해서 누군가가 가르쳐 줄 때, 조금은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가 40 가까이 살아왔던 인생동안 굳어진 자부심과 고집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집을 숙이고 자신보다 나은 실력을 가진 이의 말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숙임이 없었기에 정준하는 이번 주 방송에서 오점이 될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은 무한도전이 하고 있던 한식의 세계화라는 초점과도 맞아 보입니다. 우리 음식이 우수하고 우리의 것이 뛰어나다고 해서 다른 이들에게 우리의 것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모습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세계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 조금의 변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인도 커리 같은 경우가 그 좋은 예가 아닌가? 합니다. 피자도 이태리의 피자와 다른 나라의 피자는 조금씩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뛰어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맞춰주려는 행동이 있었기에 세계적인 음식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간에 정준하는 자신의 식신인생의 고집으로 인해서 나이는 어려도 실력은 훨씬 뛰어난 이의 조언을 들으려 하지 않았고, 결국 뉴욕특집(바로 식객특집)의 오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던 무한도전 게시판의 지분율을 그가 또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그 스스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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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정준하, 박명수와 길로 나뉘어진 두 팀은 한국음식에 대한 조사와 한국음식을 홍보하려고 했지만, 그들 조차 뉴욕의 풍경에 감탄하여 시청자들에게 뉴욕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바빴습니다. 사실 이러한 모습은 '음식'과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었지만, 별 문제될 것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행기를 15시간이나 타는 고생을 하며 항상 TV나 스크린에서만 봐왔던 풍경을 보게 되니 그 신기함은 멤버들도 다를바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뉴욕에서 한국음식에 대한 것만 집요하게 파들었다면 재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멤버들이 뉴욕의 유명한 곳에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뉴욕에 가본적이 없지만, 더 친근하게 뉴욕을 느낄 수 있고 뉴욕 한편의 모습도 구경하는 재미를 더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뉴욕의 풍경을 보여주었던 무한도전이지만 그들이 애초에 뉴욕에 도착한 이유인 한국음식에 대해서 그들은 홍보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영어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술술술 막힘이 없는 유재석조차 수많은 뉴요커들 앞에서는 정작 제대로 된 말을 하기 힘들었고, 다른 멤버들도 별 다른 차이는 없었습니다. 정형돈이 있었더라면 아마 조금 더 나은 대화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그것은 그저 상상으로 그쳐질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의사소통의 상황속에서 오히려 웃음을 터져나왔습니다. 그들의 말도 안되는 영어 나열은 TV앞에선 시청자의 입장에서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했지만 그 재미만큼은 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인터뷰를 통해서 뉴욕의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고, 자신들의 개인기로 뉴요커들에게 미소를 짓게 하기도 했으며, 한식에 대해 간간히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뉴요커들이 '스시'를 즐겨먹는 부분이나 아이들이 '커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볼 때, 한식도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며 무한도전의 이러한 도전이 참으로 의미가 있는 도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의미로 보나 재미로 보나 여러가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준 무한도전이었지만, 한가지 방송을 보면서 조금 눈살이 찌뿌려지게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준하의 요리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무한도전 게시판은 정준하의 행동에 대해 비난하는 글들이 대부분으로 채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오늘 정준하는 여러 재미있는 화면들을 많이 만들어주었고, 요즘 쩌리짱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행동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요리를 하는 부분에서 자문으로 온 쉐프에게 자신이 막아놓은 싱크대 구멍을 뚫으라고 하고, 요리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는 순간에도 말을 듣지 않고 자신만의 고집으로 요리를 해나가는 모습 등을 여러번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게시판에는 쉐프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는 말들도 발견이 되곤 합니다. 너무 딱딱하게 행동했다. 분위기가 무겁게 했다는 등의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지상정으로 사람이라는 존재가 오는 말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가는 말도 곱지 않는게 정상적일 것 같습니다. 자신들을 돕기 위해서 온 사람이고, 자문의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 허드렛 일을 시키는 행동이나 조언을 듣지도 않고 계속 자신의 고집대로만 행동을 하면 누구든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장면들은 사실 멤버들이 영어를 제대로 못해서 보여지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과는 성격이 다른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이었던 것입니다.
사실 정준하는 '식신'이라는 별명답게 그 자신도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있을 것입니다. 나름대로 음식으로 장사도 해봤고, 별명에 걸맞은 음식 솜씨도 소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분야에 대해서 누군가가 가르쳐 줄 때, 조금은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가 40 가까이 살아왔던 인생동안 굳어진 자부심과 고집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집을 숙이고 자신보다 나은 실력을 가진 이의 말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숙임이 없었기에 정준하는 이번 주 방송에서 오점이 될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은 무한도전이 하고 있던 한식의 세계화라는 초점과도 맞아 보입니다. 우리 음식이 우수하고 우리의 것이 뛰어나다고 해서 다른 이들에게 우리의 것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모습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세계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 조금의 변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인도 커리 같은 경우가 그 좋은 예가 아닌가? 합니다. 피자도 이태리의 피자와 다른 나라의 피자는 조금씩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뛰어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맞춰주려는 행동이 있었기에 세계적인 음식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간에 정준하는 자신의 식신인생의 고집으로 인해서 나이는 어려도 실력은 훨씬 뛰어난 이의 조언을 들으려 하지 않았고, 결국 뉴욕특집(바로 식객특집)의 오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던 무한도전 게시판의 지분율을 그가 또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그 스스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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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단순한 행동이었을지, 아니면 케릭터에 의존한 행동일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일단 잘보고는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어제 속옷을 샀는데 몸매 평가 부탁 드려요^^
용기내서 올려요
(악플은 오지마세요)
http://starking1.cyworld.to
##@##
아무래도 캐릭터 특성에 맞춰서 행동한거 같아요.
그래도 요즘 정중앙씨 빵빵 터지잖아요 ㅋㅋ
방송보면서 이런 반응이 충분히 예상되었기 때문에 걱정스러울 정도로 왜저러나.. 하면서 보긴했지만, 역시 캐릭터 특성에 맞춰서 한 행동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글쎄요...캐릭터에 의존햇다면 이렇게 욕먹을정도로 햇을까요?
정준하 예전정신감정특집에서 나온결과처럼
성격상 상황파악없이 어?저사람이 나보고 뭐라하네?기분나쁘네?이런식으로 나왔던거 같습니다.
완전 공감이요...
수준있는 요리사의 조언을 듣지 않고
자기 멋대로 요리하다 망쳐버리고 일을 벌린 것을 반성하기 보다는 너무 자존심을 세우고 요리사의 조언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였던 것 같아서 아쉬워요.
저는 그 때 상황이 설정으로 보이지는 않았네요.-_-
에휴 참...한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설정이라 믿는 분들도 이해가 안 가네요. 40년 고집. 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심했죠. 더군다나 나중에 자기 입으로 '처음'해보는 거라고 했지않습니까? 변명같은 그 말이 저는 제일 황당하더군요. 여태 자신이 전문가인양 셰프님 말은 귀막고 듣지도 않더니 실패하니까 하는 말이....개인적으로 보기 싫었고 무도에도 좋은 인상 안 남을텐데 편집비중 좀 줄이시지.
또 잼나게 빵빵 터뜨리면 병진글되는글이구나 ....
셰프도 잘한거 하나도 업더라 ...왜 정준하만 욕먹어야 하는지 (캐릭터일수도 잇고 ...상황극 만드는)
다음 주에 정준하가 잼나게 빵빵 터뜨려도 말할 수 있는 글이다~ 병삼아~
만약 너가 캐릭터를 만들어서 상황극을한다면
아무도 웃는사람없고 하차설까지 나올정도로 상황극을 만들겟냐? 그리고 상황극도 상대방이 받아줘야 상황극이지 일반인상대로 그게 뭐냐.. 나이 40에
왜 그랬을까 설정이 아니라면 진짜 구제불능 바보인듯..
요즘 안티 좀 줄어든다 싶었더니 뉴욕에서 사고 한번 치고 오는군요
잘읽었어요~
포스팅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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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쩌리짱도 잘못한게 있으나,(드립시망ㅋ) 명셰프양도 어느정도 잘못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쩌리짱의 드립은 좀 아니꼬왔지만, 방송 보다가 명셰프양이 쩌리짱을 계속 째려보는 -_-; 장면
눈을 부릅뜨고 쩌리짱한테만 뭐라고 그러는게 쩌리짱이 안되보이기도 하더군요.
쩌리짱의 시ㅋ망ㅋ 드립에도 쩌리짱만 욕을 잡수는게 아니라 명세프양이 욕을 먹는 이유는,
명셰프양의 눈빛ㅋ작살ㅋ과 너무 몰아치는 감이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다음주는 즐거운 무한도전이 나올거라고 믿어요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 대들고 고집부리는데
훈훈한 대우 해주긴 힘들죠
더구나 예능인도 아닌 분이 유재석이 하듯 쩌리를 받아
줘야할 책임도 없고요
명현지 쉐프, 버즈 알 아랍에 억대 연봉에 스카웃 되간 프로입니다.
바쁜사람 불러 냈으면 진지한 자세로 배워야죠.
제가 보기엔 셰프의 잘못은,
정준하의 태도에 대해 정확히 짚어주지 않고
무작정 화를 참았던 것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저라도 그 상황은 정말 화가날 상황이었어요.
도움이 되려고 조언을 해주는데 계속 무시했잖아요?
분명 화가 날 상황이었는데 셰프는 화를 많이 참느라 말을 아끼더라구요..하지만 분위기는 어쩔 수가 없죠.
차라리, 그 때 조용히 불만스러운 부분과 정준하씨의 잘못을 짚고 넘어갔더라면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기엔 셰프님이 조용히 잘 지적해주시는 걸 쩌리짱님이 계속 무시하고 기분나쁜 태도로 대응하시던데요.
블러거 기자라는 사람들이 상황극하나 제대로 못보니 ... 쯧쯧
암튼 개인블러그 글들 참 지 멋대로 지 잘난맛에 글쓰는거 보면 ㅎ ㅎ
넌 어떻게 보임??
어떻게 그게 상황극으로 보이냐 방송에서 캐릭터다 상황극이다 하는것은 핑계로 하는 말일때도 잇는거임 ㅡㅡ 그리고 상황극이엇다고쳐도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닌거다 블로거가 언제 지잘난맛에 글썻니 ㅡㅡ 다읽지도않은것으로 보이네 ㅉㅉ
ㅄ~웃기고 있네~ 니말대로 상황극이면 결국 정준하가 욕먹을 상황극 벌인거 아냐? 그리고 이런 일 터지면 욕먹을꺼 뻔한데 그동안 욕먹은것도 많아서 골치아팠던 정준하가 뭣하러 또 욕먹을짓을 하냐?
대갈통돌아가는 꼴하고는~ 상황극을 벌일꺼면 명수팀처럼 훈훈한 상황극을 만들지 뭣하러 이런 상황극 만들어서 욕먹냐? 어짜피 그런 화면 나가면 대중은 정준하만 죽어라 욕할텐데~ 그렇게 대가리 잘 돌아가는 이가 그런 상황 판단도 못할까?
아무리 정준하가 바보 케릭터라고 해도
그정도로 비호감에 비난받을 상황극을 할까도 참 의문입니다.
하여간 무한도전에 조금이라도 해 되는 소리같다 싶으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달려드는 것들. 한심하다 한심해! 꼭 그런 것들은 초딩들 책상에 줄긋는 것처럼 니편 아니면 내편이지. 잘한 건 잘했다. 못한 건 못했다. 말할 수 있어야지 무한도전이 성역이냐? 지적 할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데 왜 ㅈㄹ하는지 웃기지도 않아
하긴 그런 놈들 머리속에는 이런 말하면 무조건 1박빠라고 말하겠지. 도대체 초딩새끼들 인터넷은 왜 하게 해줬는지 몰라. 내가 무도빠라고 불릴만큼 무한도전 좋아하지만 저런 것들과 같이 엮일까봐 겁난다.
ㅎㅎㅎㅎ,,웃고 떠들면서 스트레스 날려주는 예능을 넘 확대해석 하시는 블로거들이나,많은 분들의
마음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이건 뭥미입니까,,,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라 했지요 넘치는것 보단 모자람이 났다 하는것 처럼 "예능은 그져 예능으로 보아'주어야 마땅한데 넘 확대해석 하시는듯합니다,
이런식이면 그 누가 총대를 메겠나유ㅠㅠㅠㅠㅠ,,,,,
예능으로써도 정말 채널 돌리고 싶을 만큼 재미도 없고
불쾌감을 주는 장면이였습니다.
님은 그장면 보면서 재밌으셨나요??
정준하 그런 행동해야지만 방송 시청률이 올라가기라도 한대? 총대는 불가한 상황에 하나 희생하는 거고, 굳이 요리하는데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할 필요가 있나?
그리고 예능이 그저 예능이다라는데 과연 그 뜻이 무엇일까? 그렇다면 무한도전이 사회적으로 좋은 행동-벼농사특집같은 것-을 할 때도 예능은 예능이라고 해서 그 행동에 대해서 칭찬하지 말아야겠네? 예능은 예능이지만, 예능은 방송이다. 그리고 방송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이고, 그 중에 불쾌감을 느끼게 만들었다면 그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오히려 예능은 예능이다라는 식이 막가는 식의 현재 예능을 만들어 온 게 아닌가? 싶은데,,,
바보처럼 보이는 켄셉이겠죠..
트랙백 잘 읽었습니다.
정말... 이번 방송은 영 아니었어요 ㅠㅠㅠ
뉴욕 시민들이 무도 멤버들 피해가는 것도 그렇고
캐나다에 오래 있어본 적이 있었는데
친구는 심한 말로 homeless, 노숙자들도 아니고 저게 뭐하는 주접이냐고 그러더라구요..
게다가 정준하의 고집 때문에 분위기는 갑자기 냉각되고...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요즘 방송과 방송에서 편집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 말들이 많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무한도전이 되었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