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군면제 의혹, mbc에겐 득이 될까?
버라이어티 리뷰 2010/07/02 06:00 |mc몽의 군면제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심지어 아홉시 뉴스에까지 다루고 있을 정도가 되었으면, 이미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의혹을 받고 있는 mc몽의 모습이 안타깝다. 밝은 모습을 보여주던 그가 이런 안 좋은 이야기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군면제 의혹에 대해서 소속사입장은 "군면제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불법은 없었고, 떳떳하게 조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발표까지 한 상황이다. 이렇게 보면 소속사도 이 일에 대해서 절대로 소극적인 자세로 나설 생각이 아님을 보게 된다. 그렇다면 분명 제대로 된 조사가 시작된다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안에서 그의 병역면제의혹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그때까지는 가장 좋은 방법이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재미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이지만 비실비실 거리는 사람이 1급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오기도 하며, 건장한 사람이 공익이나 면제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꼭 뇌물이나 어떠한 비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우리 주변에서는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그런데 mc몽의 군면제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거의 상태가 '시체'이지 않는 한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한다. 사실 의혹만 있지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닌 상황에서 단순히 그것 하나만으로 그를 비판하기는 조금 이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필자로서도 mc몽의 병역면제 사유나 그러한 면제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치아의 문제가 있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보고 난 후에 의혹이 드는 것이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가장 지혜로운 것은 소속사 측에서도 조사를 받길 원하고 경찰 측에서도 계속되는 상황속에서 조사를 할 것 같으니 조금은 기다려보는게 나을 것 같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흐른 다음에 결과가 나올테니 말이다. [적어도 이 정도 난리가 났으면 예능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가 스스로의 앞길을 위해서라도 해명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지금으로서는 기다려본 후에 말해보자는 것이다.]
사실 필자의 입장은 이러하지만, 이것이 어찌 잠잠히 끝나겠는가? 수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의혹은 기정사실로 간주되기도 하는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mc몽의 면제가 의도적인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인 것인지가 확실히 세상에 드러나기 전에도 그는 분명 피해를 받을 것임은 틀림이 없다. 그리고 그러한 피해는 분명 그가 활동하고 있는 예능에서도 영향을 미칠 것은 뻔하다.
무릎팍도사에서 보여주었던 장윤정의 예를 보라. 유명 정치인과 어떠한 일이 있었다는 식의 구설수가 사실이 아니어도 그녀에게 냉담한 눈길은 미치지 않는가?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은 무서운 것이다. 이번 mc몽의 병역관련 문제도 자연히 그와 그가 활동하는 것들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어보인다. 그럼 이런 상황속에서 가장 간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것은 어디일까? 두번 생각할 것도 없이 <1박2일>일 것이다.

현 대한민국 예능에서 가장 잘 달리고 있는 프로그램을 뽑으라면 단연코 '1박2일'이 그 주인공일 것이다. 물론 1박2일하면 자연스럽게 무한도전이 따라 언급되기도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조심스럽게 1박2일의 손을 들어주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그런 1박2일에 mc몽이 출연을 하고 있다. 이것이 어디 갇혀진 스튜디오 안에서 주어진 대본 안에서만 진행되는 방송이라면 모르겠지만, 야외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리얼이라면 면이 멤버들이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언급되어질 수 밖에 없다. 더구나 길에서 만나는 시민들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요소다.
과연 그 상황에서 mc몽이 제대로 있을 수 있을까? 최근 김c의 탈퇴와 김종민의 부진으로 말이 많은 1박2일인데 mc몽까지 이런 구설수에 올라있으니 자연스레 그 피해가 1박2일에 미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거기에 mc몽은 하하와 함께 sbs에서 <하하몽쇼>를 시작한다고 전해진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내보냈던 방송에 대해서 제작진은 용기를 얻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 <하하몽쇼>도 mc몽의 구설수로 인해서 분위기가 어둡게 되었다. 가뜩이나 하하가 [의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을 다녀온 것에 대해서도 아직도 좋지 않은 감정을 보이는 이들이 많은데, 여기에 mc몽의 의혹까지 합쳐진다면 대중으로부터 환심을 사는 mc들이 아니라, 외면을 당하는 mc의 조합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장기간 준비해온 sbs로서도 골치아픈 일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게 볼 때 남은 것은 mc몽과 관련을 맺고 있지 않은 mbc뿐이다. 어쩌면 경쟁사 두곳이 다 피해를 입는 와중에 자연히 채널이 mbc로 돌아가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현재 mc몽이 받고 있는 의혹, 이것이 단지 의혹으로만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를 위해서 mc몽과 제작진의 빠른 대처가 있었으면 한다. 그것이 느려지면 느려질수록 대한민국에 루머를 퍼트리는 이들은 더 많아질 것이며, 그 루머는 또 다른 고까운 눈을 가진 사람들을 만들어낼테니 말이다.
이러한 군면제 의혹에 대해서 소속사입장은 "군면제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불법은 없었고, 떳떳하게 조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발표까지 한 상황이다. 이렇게 보면 소속사도 이 일에 대해서 절대로 소극적인 자세로 나설 생각이 아님을 보게 된다. 그렇다면 분명 제대로 된 조사가 시작된다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안에서 그의 병역면제의혹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그때까지는 가장 좋은 방법이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재미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이지만 비실비실 거리는 사람이 1급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오기도 하며, 건장한 사람이 공익이나 면제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꼭 뇌물이나 어떠한 비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우리 주변에서는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그런데 mc몽의 군면제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거의 상태가 '시체'이지 않는 한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한다. 사실 의혹만 있지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닌 상황에서 단순히 그것 하나만으로 그를 비판하기는 조금 이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필자로서도 mc몽의 병역면제 사유나 그러한 면제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치아의 문제가 있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보고 난 후에 의혹이 드는 것이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가장 지혜로운 것은 소속사 측에서도 조사를 받길 원하고 경찰 측에서도 계속되는 상황속에서 조사를 할 것 같으니 조금은 기다려보는게 나을 것 같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흐른 다음에 결과가 나올테니 말이다. [적어도 이 정도 난리가 났으면 예능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가 스스로의 앞길을 위해서라도 해명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지금으로서는 기다려본 후에 말해보자는 것이다.]
사실 필자의 입장은 이러하지만, 이것이 어찌 잠잠히 끝나겠는가? 수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의혹은 기정사실로 간주되기도 하는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mc몽의 면제가 의도적인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인 것인지가 확실히 세상에 드러나기 전에도 그는 분명 피해를 받을 것임은 틀림이 없다. 그리고 그러한 피해는 분명 그가 활동하고 있는 예능에서도 영향을 미칠 것은 뻔하다.
무릎팍도사에서 보여주었던 장윤정의 예를 보라. 유명 정치인과 어떠한 일이 있었다는 식의 구설수가 사실이 아니어도 그녀에게 냉담한 눈길은 미치지 않는가?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은 무서운 것이다. 이번 mc몽의 병역관련 문제도 자연히 그와 그가 활동하는 것들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어보인다. 그럼 이런 상황속에서 가장 간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것은 어디일까? 두번 생각할 것도 없이 <1박2일>일 것이다.
현 대한민국 예능에서 가장 잘 달리고 있는 프로그램을 뽑으라면 단연코 '1박2일'이 그 주인공일 것이다. 물론 1박2일하면 자연스럽게 무한도전이 따라 언급되기도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조심스럽게 1박2일의 손을 들어주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그런 1박2일에 mc몽이 출연을 하고 있다. 이것이 어디 갇혀진 스튜디오 안에서 주어진 대본 안에서만 진행되는 방송이라면 모르겠지만, 야외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리얼이라면 면이 멤버들이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언급되어질 수 밖에 없다. 더구나 길에서 만나는 시민들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요소다.
과연 그 상황에서 mc몽이 제대로 있을 수 있을까? 최근 김c의 탈퇴와 김종민의 부진으로 말이 많은 1박2일인데 mc몽까지 이런 구설수에 올라있으니 자연스레 그 피해가 1박2일에 미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거기에 mc몽은 하하와 함께 sbs에서 <하하몽쇼>를 시작한다고 전해진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내보냈던 방송에 대해서 제작진은 용기를 얻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 <하하몽쇼>도 mc몽의 구설수로 인해서 분위기가 어둡게 되었다. 가뜩이나 하하가 [의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을 다녀온 것에 대해서도 아직도 좋지 않은 감정을 보이는 이들이 많은데, 여기에 mc몽의 의혹까지 합쳐진다면 대중으로부터 환심을 사는 mc들이 아니라, 외면을 당하는 mc의 조합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장기간 준비해온 sbs로서도 골치아픈 일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게 볼 때 남은 것은 mc몽과 관련을 맺고 있지 않은 mbc뿐이다. 어쩌면 경쟁사 두곳이 다 피해를 입는 와중에 자연히 채널이 mbc로 돌아가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현재 mc몽이 받고 있는 의혹, 이것이 단지 의혹으로만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를 위해서 mc몽과 제작진의 빠른 대처가 있었으면 한다. 그것이 느려지면 느려질수록 대한민국에 루머를 퍼트리는 이들은 더 많아질 것이며, 그 루머는 또 다른 고까운 눈을 가진 사람들을 만들어낼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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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비실한데 현역가는놈은 있어도, 멀쩡한데 면제받는놈은 일반인중에는 절대 없습니다.
한마디로 병신 아니면 전부 데려가는게 한국군대요, 정상적으로 한국군대로부터 버림받았다면 병신인 겁니다.
MC몽 소문이 사실이더라도 소속사에서 가만히 있을수는 없겠지요.
떳떳하다고만 강하게 어필하는게 아니라, 떳떳하지 못해도 모 아니면 도 식으로 강하게 어필할수 밖에요.
사실이라면 MC몽 남은 이빨 전부다 뽑아버려야 합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이 안 멀쩡하다는 이유로(허나 그것도 옛 과거의 일로) 면제받은 제 주변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병역이 조금 허술한감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mc몽의 면제의혹은 빨리 조사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공무원 퇴직자입니다. 몇 년전 친구 아들이 키도 크고 건장한데 공익을 간대요. 근데 우리 아들 둘은 정상으로 군대를 다 갔지요. 친구 아들이 공익으로 가고 집에서 다니고 저녁엔 영어학원에 다닌다 소리 들으니 그 친구 꼴도 보기싫고 정말 약오르더라구요. 약은 짓 하는 꼴이 지 부모 딱 닮은 것 같은게 영 그 친구 메스꺼워 만나기 싫드라구요. 강남에선 몇 집에 한 놈씩은 그렇게 공익으로 간다고 하는데 이거 국가에서 군대보낸 부모들 약오르지 않게 단단히 해야하지 않을까요. 부실하지도 않은 몸들을 일부러 망가뜨려 가면서 군대를 안가고 이리저리 빠지는거 일반인들은 다 아는데 왜 국가는 모를리 있어요? 그거 잡아야죠. 그래야 국민이 국가를 따르죠. 억울한 마음이 들게 하면 안되잖아요. 체격좋은 가수, 배우들이 군대를 빼먹고 국민들이 납득하겠어요? 그거 팍팍 잡아주세요.
말씀하신대로 제대로 잡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쟤는 어짜피 병역비리로 밝혀진다고 해도 군대는 못갑니다.
왜냐? 지금 저 이빨 상태로도 면제거든요.
임플란트를 해넣지 않는한 면제입니다. 근데 국가에서 임플란트 해주고 군대 끌고갈수는 없죠.
그럼 병역비리로 감빵에 보낼 수 있느냐?
못보내요.
참고로 병역비리였던 송승헌 장혁 한재석
죄는 밝혀졌지만 공소시효 지났다고(5년으로기억함) 감빵에 못보냈음.
다시 말해서 설령 병역비리로 밝혀진다해도
군대도 다시 못보내고 감옥으로도 못보냅니다. 존나 웃기게 되는거죠. ㅋㅋ
님 뭔 소리셔요? 병역 기피로 밝혀지면
가야합니다. 다른 사례들 못보셨는지?
이빨이 없어서 면제되었어도 의도적으로 한 것이
밝혀지면 가는 겁니다.
망언부터 일삼는 사람들에게 정말 짜증을넘어 분노가 치밉니다.
저는 몽의 팬도 아닌,싫어하지 않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이번 의혹이 터진후 댓글을보니 가관이더군요.
얼마전 타블로때도 마찬가지더니, 잘 알지도 못하는 전문가인척하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은지..
이가 저정도 없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것처럼들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의학적 상식은 잘모르지만, 몽처럼 아래위 어금니 8개중6개가 없는 사람을 제가 데리고있습니다.그 두개도 지금 치료않으면 못쓴다네요.
어릴적부터 객지생활하면서, 치아 관리를 못해서 다썩어서 뽑았고 임플란트가 힘든곳도 있습니다.
오래 방치해서 잇몸이 상해서 힘들답니다.
그런데도 그 친구 밥 한그릇 잘먹습니다. 7년째 데리고있지만 속이 안좋아서 병원간적도 없구요.
더욱 놀란건 회식때 고기도 잘먹습니다.
물론 남들보다 좀 더 오래먹습니다.
이번 기사나오고 재방송을보니 몽이가 고기를 씹을때보니 앞니쪽으로 씹더군요. 그간엔 무심코 지나쳤는데 신경을쓰고 보니 알겠더군요.
포스팅하신분 말씀대로, 결과가 곧 나오겠죠.
병역면탈을 위해 고의적으로 뽑은거면 당연히 법적,도덕적 책임을져야겠죠.
그러나 정상적인 상황에 의한 면제라면 밥도 못먹어야한다는등의 사실과 부합되는 글들로 비난을하는건 자제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1박 참 좋아하시나바요?
가수가 몇년째 똑같은 노래만 불러대도 좋다면
할수 없이 좋은거죠 머..ㅎㅎ
SBS도 몽을 버렸습니다.
한밤의 tv연예에서 몽에 대한 이빨 틀까지 예시로 보여줬으니깐요
시시껄렁한 하하몽쇼 보다는
유재석과 다시금 시작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애착이 더 큰 것이지요
하하몽쇼를 위해 몽을 옹호하기 보단
1박을 무너뜨리는게 더 큰 이익이 있기 때문이지요
몽이를 좋아하시나 본대 안타깝습니다.
몽이의 이번 사태는 벌써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은 다 알던 것이었고
질환에 따라 이가 없을수도 있지만
얼핏보니 거의 면제 받을 만큼만 없더군요
아주 최악의, 가장 저질의 병역비리가 될것입니다.